예전에 구글캘린더와 스마트폰(Windows Mobile)을 동기화 하는 방법에 관해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.
그때 뭐 이런저런 방법이 있는데,
결국, 구글과 Windows Outlook과의 연동을 위한 툴을 하나 소개해 드렸었는데요.
뭐, 구글캘린더와 Windows, 그리고 Windows Mobile을 동시에 싱크하기 위해 나름 괜찮은 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.
하지만, 얼마전부터 저의 주 컴퓨터가 PC에서 Mac으로 옮겨오면서 살짝 문제가 생겼습니다.
Mac의 iCal에서는 자연스럽게 구글캘린더와 싱크를 할 수 있어서 문제없었는데 Mac과 Windows Mobile의 동기화가 약간 귀찮아 진거죠. 그래서 그때부터 구글캘린더와 Windows Mobile의 동기화를 위해해 앞선 포스트 에서 소개해 드렸던 GooSync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직접 싱크를 해 오고 있었더랬습니다.
그런데!
구글에서 드디어 공식적으로 구글캘린더와 Mobile Device를 직접 동기화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시 했네요.
지원되는 디바이스도 다양하고 저와 같은 Windows Mobile에서는 Microsoft의 ActiveSync 기술을 이용해서 별도의 설치없이 세팅만으로 간단히 동기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게다가 이제 더이상 써드파티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깔끔함과 든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된 것이 무엇보다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직접 스마트폰을 캡춰하면서 상세하게 세팅하는 모습을 안내해 드리고 싶으나 아직까지 Mac에서 Windows Mobile의 화면을 캡춰할 정도로 부지런한 편이 아니라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.
대신 다음 페이지에서 너무나도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으니 차근차근 따라서 해 보시면 간단히 설정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.
저도 방금 해 봤는데 깔끔하게 잘 성공하였습니다.
그때 뭐 이런저런 방법이 있는데,
결국, 구글과 Windows Outlook과의 연동을 위한 툴을 하나 소개해 드렸었는데요.
뭐, 구글캘린더와 Windows, 그리고 Windows Mobile을 동시에 싱크하기 위해 나름 괜찮은 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.
하지만, 얼마전부터 저의 주 컴퓨터가 PC에서 Mac으로 옮겨오면서 살짝 문제가 생겼습니다.
Mac의 iCal에서는 자연스럽게 구글캘린더와 싱크를 할 수 있어서 문제없었는데 Mac과 Windows Mobile의 동기화가 약간 귀찮아 진거죠. 그래서 그때부터 구글캘린더와 Windows Mobile의 동기화를 위해해 앞선 포스트 에서 소개해 드렸던 GooSync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직접 싱크를 해 오고 있었더랬습니다.
그런데!
구글에서 드디어 공식적으로 구글캘린더와 Mobile Device를 직접 동기화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시 했네요.
지원되는 디바이스도 다양하고 저와 같은 Windows Mobile에서는 Microsoft의 ActiveSync 기술을 이용해서 별도의 설치없이 세팅만으로 간단히 동기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게다가 이제 더이상 써드파티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깔끔함과 든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된 것이 무엇보다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직접 스마트폰을 캡춰하면서 상세하게 세팅하는 모습을 안내해 드리고 싶으나 아직까지 Mac에서 Windows Mobile의 화면을 캡춰할 정도로 부지런한 편이 아니라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.
대신 다음 페이지에서 너무나도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고 있으니 차근차근 따라서 해 보시면 간단히 설정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.
저도 방금 해 봤는데 깔끔하게 잘 성공하였습니다.
'SMART PHON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Google Apps 사용자들을 위한 iPhone 계정 설정법 (3) | 2009/12/10 |
|---|---|
| Google에서 공식지원하는 Mobile Sync 서비스 (0) | 2009/02/23 |
| 최고의 모바일 브라우저 - Opera Mobile (0) | 2008/08/30 |
| 구글 캘린더와 스마트폰을 동기화 하는 방법 (2) | 2008/08/23 |
| BatteryStatus를 이용하여 나만의 스마트폰 Today 화면을 꾸며보자 (1) | 2008/08/05 |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